Logos
2023년에 제작된 캔버스 위 아크릴 회화 작품들로, 2024년 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개인전 「로고스(Logos)」에서 처음 선보였다.
35년 만에 다시 여는 개인전으로, 작가는 선교 사역의 시간 속에서 잠시 내려놓았던 회화의 길을 다시 찾는다. 전시 제목인 로고스(Logos)는 요한복음 1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이름으로, 이번 전시는 그리스도를 향한 평생의 신앙과 그분의 인도하심 아래 이어져 온 삶과 예술의 여정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