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 한국

보이는 풍경 너머에 있는 빛과 진실을 찾아가는 회화.

말씀과 동행하며 발견한 빛을 그리다.

01 / 작업

전체 작품

02 / 전시

인사동, 서울

삼십오년 만의 개인전을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선교의 길을 걸으며 한동안 내려놓았던 캔버스가 다시 손을 끕니다. 오랜 공백 뒤에 작업실로 돌아오지만, 데뷔 당시의 자취는 여전히 화면 위에 남아 다시 걷는 길이 됩니다.

2024-02-21 / 2024-02-26